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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08&aid=0000216050
"연기 스펙트럼을 더 넓히고 싶어요.
"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배우 박지빈의 연기 열정은 2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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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스펙트럼을 더 넓히고 싶어요.
"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배우 박지빈의 연기 열정은 2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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