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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418863
배우 장승조(왼쪽부터)와 김하늘, 이호 감독, 연우진이 18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제작발표회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김하늘 분)와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연우진 분)가 연이어 터진 살인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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