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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1&aid=0004315030
/사진=KBS2 '멱살 한번 잡힙시다' 방송화면 캡처[서울경제] ‘멱살 한번 잡힙시다’가 첫 방송부터 김하늘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파격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극본 배수영/연출 이호) 1회에서는 두 건의 살인사건을 목격한 서정원(김하늘)과 해당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김태헌(연우진), 비밀가득한 정원의 남편 설우재(장승조)가 미스터리한 사망 사건과 함께 멜로 추적 스릴러의 강렬한 서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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