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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2164
'일상에서 벌어지는 미묘한 차별' 지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58)가 아시안 패싱 논란으로 곤경에 처했다.
로다주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전년도 수상자인 키 호이 콴을 무시하는 듯한 행동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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