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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3994
선유도 공원/영화사 진진[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인 최초로 조경계의 최고 영예상이라 불리는 세계조경가협회(IFLA) ‘제프리 젤리코상’을 수상한 국내 1세대 조경가 정영선의 사계절 이야기를 담은 '땅에 쓰는 시'가 모두에게 친숙한 공원들부터 MZ세대가 반한 핫플레이스 등 정영선 조경가의 다양한 공간을 담아내 주목받고 있다.
'땅에 쓰는 시'는 선유도 공원,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경춘선 숲길, 서울 아산병원 등 모두를 위한 정원을 만들어온 조경가 정영선의 땅을 향한 철학과 내일의 숲을 위한 진심을 담은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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