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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2117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누구나 꿈꾸는 '연기 대상'이지만, 예상치 못하게 일찍 대상의 영예를 안게돼 부담감을 토로한 스타들이 있다.
13일 김수현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지난 2015년 KBS 2TV '프로듀사'를 통해 27살의 나이로 최연소 연기대상을 수상하면서의 부담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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