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385906
채널A '남과여'(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남과여'가 인물들의 흥미로운 관계변화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설렘을 안겼다.
지난 1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금요드라마 '남과여'(극본 박상민/연출 이유연, 박상민) 10회에서는 헤어진 연인 정현성(이동해 분)과 한성옥(이설 분)이 같은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졌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