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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08&aid=0000216712
가수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루머, 가십 등으로 아티스트의 인권을 희롱한 '탈덕수용소' 대응 방식에 변함이 없음을 재차 강조했다.
6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iMBC연예에 "앞서 1월17일 스타쉽 공식 입장 낸 것처럼 합의 없이 끝까지 고소 진행 중인 건이라 별도의 코멘트가 따로 없으며 추후 진행 결과 나오면 공식 입장 발표할 예정입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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