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2&aid=0000654775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넷플릭스‘기생수’ 작가 이와아키 히토시가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로 태어난 ‘기생수: 더 그레이’를 향해 더할 나위 없는 찬사를 보냈다.
인간을 숙주로 삼아 세력을 확장하려는 기생생물들이 등장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전담팀 '더 그레이'의 작전이 시작되고, 이 가운데 기생생물과 공생하게 된 인간 ‘수인’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는 기생생물이 인간의 뇌를 장악해 신체를 조종한다는 기발한 상상력과 철학적인 메시지로 30개 이상의 지역과 국가에서 누적 판매 2천 5백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기생수’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