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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3488
KBS 제공[OSEN=장우영 기자] 정통 사극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고, 웅장한 감동을 안긴 ‘고려거란전쟁’이지만 후속으로 제작될 사극들에 대해서는 숙제를 남겼다.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이 10일 방송되는 32회, 대망의 귀주대첩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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