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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23986
[OSEN=최이정 기자] 역도들을 처단하기 위해 반격에 나선 김동준이 속고 속이는 권력싸움으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27회에서 현종(김동준 분)은 최질(주석태 분)이 일으킨 반란으로 혼란에 빠진 개경을 구하기 위해 비밀 작전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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