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399884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SBS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면서 주변인들이 피해를 보지 않길 바란다고 했다.
김수민은 8일 인스타그램에 "캐나다에 거주 중이라고 주장하는 모 남성분, 벌써 4, 5년째 된 것 같은데 제가 회사 다닐 때도 본인이 남친이라고 꽃집에 주문 넣으시고 회사로 계속 꽃 배송하시고 배송 완료 인증으로 꽃집 사장님께 저랑 셀카 찍어 보내달라고 하시고.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