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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89710
일본 가수 아노가 숨소리 듣는 것을 싫어한다고 고백하며, 다른 사람과 공기를 공유하고 싶지 않아 엘리베이터를 혼자 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8일(현지 시간), 일본 닛폰 테레비 '샤베쿠리 007'(しゃべくり007)에 출연한 가수 아노는 숨소리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며, 다른 사람과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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