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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0&aid=0000984424
한국 영화계가 OTT 플랫폼 시대의 도래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별 다양성에 있어서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가 발표한 ‘2023년 한국 영화 성인지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개봉한 고예산 상업영화 중 여성 감독이 연출한 작품은 단 한 편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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