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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89669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황성우 대표와 김태우 변호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오메가엑스 강제추행 사건 CCTV 영상 공개 및 고소장 접수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의견을 말하고 있다.
스파이어엔터는 강 모 전 대표가 자신이 피해자임에도 오메가엑스 멤버를 성범죄자로 만들고 싶지 않아 고소와 언론 공개를 주저했다며, 강제 추행을 당한 CCTV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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