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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1048
백현, 시우민, 첸 / 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엑소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백현, 시우민, 첸이 여전한 흥행 IP 파워를 입증했다.
7일 소속사 INB100 측은 "오늘 오전 11시 소통 플랫폼 'bubble for INB100'이 오픈한 가운데, 많은 관심 덕에 트래픽이 몰려 서버가 터지고 대기 순서가 발생하는 해프닝이 있었다"며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주)디어유와 긴밀하게 협업해 팬분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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