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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6&aid=000030387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코인 상장 뒷거래 의혹 재판에 증인 출석을 3차례나 거부해 과태료를 부과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수 MC몽(본명 신동현·44)이 입장을 밝혔다.
28일 MC몽의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MC몽은 최근 서울남부지법으로부터 증인으로서 출석 요구를 받았으며, 추후 필요할 경우 재판 출석에 대해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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