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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82838
세븐틴·뉴진스 등 맹활약 이어12개 글로벌 멀티 레이블 시너지음반·음원·공연 폭발적 성장세올해 음반시장 둔화 우려 있지만음원·굿즈 매출 성장세로 만회 전망 (그래픽=김일환 기자)[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BTS 없어도 세븐틴, 뉴진스…”하이브가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로 매출 2조원 고지에 올랐다.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부재에도 지난해 1600만장의 앨범을 판매한 세븐틴, K팝 그룹 최단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 1위를 차지한 뉴진스 등의 활약이 이어지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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