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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47&aid=0002424044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지난 2022년 장삐쭈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드라마로 만든 <신병>은 대중들에게 익숙한 스타배우 대신 원작캐릭터와의 '싱크로율(두 물체의 물리적 상태가 일치하는 정도)'을 중요하게 여기며 배우를 캐스팅했다.
그 결과 최일구 상병 역의 남태우와 임다혜 이병 역의 전승훈, 오석진 소위 역의 이상진, 성윤모 이병 역의 김현규 등 말 그대로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원작 팬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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