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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38&aid=0000063526
효심유이가 아버지에 간을 이식해주기 위해 수술실로 향했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윤미라는 분노했다.
16일 방송된 KBS2TV 새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 극본 조정선)은 타고난 착한 성품과 따뜻한 공감능력으로 평생 가족에게 헌신했던 딸 ‘효심’이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인 삶을, ‘효심’의 헌신과 희생에 기생했던 가족들은 각자의 주체적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해방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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