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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85847
장재현 감독 "김민준, 젊은 시절 와타나베 켄 닮아"최민식 "개고생한 김민준, 바나나우유 따주고 싶더라"유해진 "직업이라도 정말 힘들었을 것, 가장 고생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김민준이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의 숨은 흥행 요원이었다.
개봉 초기 꽁꽁 베일에 감춰뒀던 영화 속 ‘험한 것’의 정체가 김민준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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