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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24854
[OSEN=김보라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유해진(54)이 선배 최민식(62)에게 존경심을 드러냈다.
대배우임에도 현장을 아우르는 카리스마를 발산, 막내 스태프까지 챙기는 세심함을 발휘했기 때문.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24854
[OSEN=김보라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유해진(54)이 선배 최민식(62)에게 존경심을 드러냈다.
대배우임에도 현장을 아우르는 카리스마를 발산, 막내 스태프까지 챙기는 세심함을 발휘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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