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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8015
사진 제공: tvN[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수현과 김지원이 모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즐긴다.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에서 돌고 돌아온 끝에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 분)의 독일 재회가 뭉클함을 선사한 가운데 두 사람이 여느 보통의 연인처럼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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