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29610
[OSEN=지민경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주장한 멜론의 차별적 유통수수료 부과 이슈에 대해 반박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 측은 4일 "당사와 적법하게 체결한 계약에 대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이 일방적으로 해지 통보를 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