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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2018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뉴스엔 배효주 기자] 주지훈이 '지배종'에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 역으로 돌아온다.
4월 10일 공개를 앞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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