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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6&aid=0000303961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장윤정, 이찬원, 양지은 등이 소속된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악의적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4일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게시글이 SNS 및 커뮤니티 등 온라인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라며 "당사는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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