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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69974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이 짙은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감독 문현성)은 운명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이세영 분)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사카구치 켄타로)의 사랑 후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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