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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08707
스티븐 연/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이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원제 BEEF)로 미국 배우조합상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30회 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스티븐 연은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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