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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0&aid=0000986975
백일섭, 어린 시절 父에게 받은 상처 고백“母가 날 업고 바다에 뛰어들뻔했다”배우 백일섭이 부친의 외도에 모친에 의해 함께 죽을 뻔했던 아픈 과거를 드러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 16화에서는 백일섭이 딸의 가족과 함께 자신의 고향에 방문해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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