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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95020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 칸 영화제 후보에 오른 올해 첫 아트버스터 ‘메이 디셈버’가 국내 언론과 평단의 호평에 힘입어 2만 관객을 돌파했다.
‘메이 디셈버’는 충격적인 로맨스로 신문 1면을 장식했던 그레이시(줄리안 무어 분)와 영화에서 그를 연기하게 된 야심 넘치는 배우 엘리자베스(나탈리 포트만 분), 두 사람이 나누는 매혹적인 진실과 거짓, 비밀을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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