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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2713
[OSEN=최이정 기자] 공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첫 방송에서부터 매력적인 '박지은 표 캐릭터'들이 안방 극장에 휘몰아쳤다.
9일 방송된 1회에서는 주인공들인 결혼한 지 3년 만에 이혼 위기를 맞이한 백현우(김수현 분), 홍해인(김지원 분) 부부를 비롯해 집안의 제사 하나도 기사화가 되는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퀸즈 가족들과 시골 용두리를 주름잡는 용두리 가족들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주조연들의 캐릭터 빌드업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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