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9&aid=0002809447
오후 11시 20분 방송[데일리안 = 장수정 기자] ‘남과여’의 배우 이동해, 임재혁, 최원명, 김현목이 저마다의 성장통을 겪는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채널A 금요드라마 ‘남과여’ 최종회에서는 정현성(이동해 분)과 오민혁(임재혁 분), 안시후(최원명 분), 김형섭(김현목 분)이 서로 전혀 다른 연애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