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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8&aid=0003221838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지니TV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권나라의 하나 밖에 없던 가족 김영옥이 사망해 주원의 사진관에 귀객으로 찾아왔다.
지난 18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극본 김이랑, 연출 송현욱) 3회에서는 먼저 매몰차게 선을 그었던 기주(주원 분)와 애타게 매달렸던 봄(권나라 분)의 관계가 역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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