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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0283
MBN ‘고딩엄빠4’ 제공[뉴스엔 하지원 기자] MBN ‘고딩엄빠4’에 출연하는 청소년 엄마 김세희가 “누군가에게 24시간 내내 감시당하는 기분이 든다”며, 주변을 맴도는 ‘영혼’을 피해서 이사까지 감행했음을 털어놓는다.
MBN ‘고딩엄빠4’ 제공3월 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 32회에서는 두 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세희가 남편 이대건과 스튜디오에 동반 출연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임을 호소한 뒤 도움을 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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