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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0535
[OSEN=하수정 기자] MBN ‘고딩엄빠4’에 출연하는 청소년 엄마 김세희가 “누군가에게 24시간 내내 감시당하는 기분이 든다”며, 주변을 맴도는 ‘영혼’을 피해서 이사까지 감행했음을 털어놓는다.
6일(오늘)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 32회에서는 두 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세희가 남편 이대건과 스튜디오에 동반 출연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임을 호소한 뒤 도움을 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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