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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88381
대만 배우 서희원이 사돈 어른 빈소에 빨간색 네일아트를 하고 몸이 비치는 옷을 입고 등장해 비판받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중국일보'가 사장어른 빈소를 찾은 배우 서희원의 사진을 공개하며, 서희원이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 의상을 입었다는 이유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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