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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30&aid=0003185868
‘고려거란전쟁’의 최수종이 첫 전투에서 승리한 가운데, 거란과 쫓고 쫓기는 추격으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30회에서는 20만 군사를 이끌고 첫 전쟁에 나선 강감찬(최수종 분)은 거란의 우피실 제1군을 격파하며 현종(김동준 분)에게 승전보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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