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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251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선산'부터 '로기완'까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와 영화를 통해 데뷔하는 신인 창작자들의 활발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5일 '경성크리처' 파트2 공개를 시작으로 미스터리 스릴러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담은 신작들이 넷플릭스로 공개되며 전 세계 190여개국 시청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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