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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2367
영화 ‘파묘’ 스틸[뉴스엔 배효주 기자] 일부 중국인이 '파묘'에 등장하는 축경 문신을 두고 "얼굴에 한자를 새기는 행위는 모욕이고 굴욕"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소셜 미디어 등에서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 등장인물들이 악귀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얼굴과 몸에 축경을 새긴 것을 따라하는 일명 '파묘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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