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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2&aid=0000653974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18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59회에는 2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유흥으로 큰 빚을 지며 개인회생 단계까지 맞이한 사연자가 고민 상담을 위해 보살집을 찾는다.
경제관념을 배우고 싶다는 말에 이수근이 “아껴 쓰고 잘 모으고 쓸데없는데 안 쓰는 것이 경제관념인데 그게 안되면 무너진다”라며 소비와 절제를 당연하게 강조하며 운을 떼자 사연자는 그게 조절이 잘 안돼서 찾아왔다고 멋쩍게 웃으며 현재 26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1,700만 원의 빚을 지고 대부 업체 대출까지 여러 번 받으며 개인회생까지 오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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