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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6862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엘리자베스 헐리가 21세의 아들이 연출한 영화에서 베드신을 찍는 것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말해 화제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엘리즈베스 헐리(58) 및 아들 데미안은 최근 '액세스 할리우드'와의 공동 인터뷰를 통해 "가족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일종의 해방감"이라며 "아들이 곁에 있어 안전함을 느꼈고 보살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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