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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9&aid=0002810543
"아티스트의 명예 실추시키고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강경 대응"[데일리안 = 장수정 기자] 배우 류준열과의 열애 인정 이후 곤혹을 치르고 있는 한소희가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18일 9아토 엔터테인먼트는 "한소희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대중의 관심은 감사한 것이라 여기며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하지만 배우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무분별하게 작성되고 있는 추측성 게시글과 악의적인 댓글에 심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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