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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6074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MC 인교진이 미혼모들이 아이를 두고 가는 ‘베이비박스’를 직접 찾아가 안타까운 영아 유기의 현실을 짚는다.
13일(오늘) 방송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 33회에서는 원치 않는 임신으로 인해 벌어지는 ‘영아 유기 및 살해’에 대한 주제가 다뤄지는 한편, 인교진이 ‘베이비박스’를 국내에 처음으로 만든 이종락 목사를 찾아가 운영 실태를 살펴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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