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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45&aid=0000176176
1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선고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음주운전 사실을 도피하려 운전자를 바꿔치기했다가 기소된 이루(41, 본명 조성현)가 항소심 첫 공판에 임한다.
7일 오후 서울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2형사부(재판장 이현우)는 범인도피 방조,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과속 등 혐의로 기소된 이루의 첫 항소심 재판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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