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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37&aid=0000382594
미노이가 광고 불참 논란에 대해 거듭 해명 입장을 내고 있는 가운데, 해당 브랜드 P사 대표 역시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6일 P사 대표 A씨는 JTBC 엔터뉴스팀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다투고 싶은 마음도 없고 잘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에 미노이 씨가 새로운 입장문을 냈을 때도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가만히 있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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