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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0239
브리트니 스피어스, 샘 아스가리/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2)와 헤어진 샘 아스가리(30)가 처음으로 이혼 심경을 전했다.
그는 3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과 인터뷰에서 “누군가와 오랫동안 삶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것은 축복이었다”면서 “사람은 성장하고 헤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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