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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37&aid=0000385315
역대 32번째·韓영화 23번째 쾌거…오컬트 장르 최초뚝심의 장재현 감독 세 작품 만에 1000만 감독 반열최민식 '명량' 이후 10년만 다시 1000만 배우 우뚝 유해진 '택시운전사' '베테랑' '왕의 남자' 이후 4번째김고은·이도현 생애 첫 1000만 필모그래피 영광 한국 영화는 죽지 않았다.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다는 시선 속 '최초의 기록'이 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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