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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95629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 주장포렌식 통해 복구한 CCTV 공개“멤버들 측, 허위사실 지속 유포”“휘찬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할 것” 황성우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오메가엑스(OMEGA X)의 강제추행 사건 기자회견’에서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뉴스1) 오메가엑스(사진=이데일리DB)[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젠, 제현, 케빈, 정훈, 혁, 예찬)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이하 스파이어) 황성우 대표가 회사 전 대표이자 자신의 아내인 강모 씨가 멤버 휘찬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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