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9958
양경원 (사진=하이지음 스튜디오)[뉴스엔 이하나 기자] 양경원이 간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했다.
지난 3월 3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극본 김선덕/연출 조남국, 이하 ‘세작’)’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조정석 분)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이 된 강희수이자 강몽우(신세경 분)의 잔혹한 운명을 다루는 작품이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