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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4640
사진제공= 스튜디오 지니[헤럴드POP=강가희기자]국내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수상한 ‘연모’의 송현욱 감독이 돌아온다.
장르와 소재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시도와 연출력을 통해 K-드라마의 성장에 영향력을 미친 그가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연출 송현욱, 극본 김이랑,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으로 생사초월 판타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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